빌트인 냉장고·김치냉장고 · 2026.10.26 · 마포구
마포 오피스텔 빌트인 냉장고 문짝이 안 닫혀 경첩만 새로 갈았습니다
마포 오피스텔 빌트인 콤비냉장고 문짝이 벌어져 부러진 경첩을 빼고 새 경첩을 달았습니다. 문짝 높이와 닫힘까지 맞췄습니다.
문제 — 현장 상황
마포 오피스텔 빌트인 콤비냉장고 문짝 경첩 교체는 경첩 자리만 손보면 끝났습니다.
조치 — 한 작업
경첩을 달고 나서 문짝의 높이와 좌우 줄을 확인했습니다.
결과 — 마무리 확인
경첩 고정부가 헐겁지 않은 것도 확인했습니다.
마포 오피스텔 빌트인 콤비냉장고 문짝 경첩 교체는 경첩 자리만 손보면 끝났습니다. 붙박이장은 건드리지 않고 문짝 쪽만 작업했습니다.
주방 붙박이장 안에 들어간 냉장고였습니다. 손님이 말씀하신 증상은 문이 자꾸 벌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고쳐서 계속 쓸 수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문을 몇 번 여닫으며 걸리는 곳을 살폈습니다. 문짝이 제자리에 붙지 못했고 경첩 하나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오래 쓰다 부품이 닳아 깨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문짝을 받쳐 내린 다음 나사를 풀었습니다. 파손된 경첩은 그대로 분리했습니다.
빠진 경첩의 모양과 크기를 보고 맞는 새 경첩을 골랐습니다. 제 위치에 얹은 뒤 나사를 끝까지 조였습니다. 문짝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경첩을 달고 나서 문짝의 높이와 좌우 줄을 확인했습니다. 한쪽이 처졌거나 옆 장에 스치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맞췄습니다.
마지막에 여러 차례 여닫아 보았습니다. 닫으면 그대로 붙어 있는지, 움직임에 걸림이 없는지 살폈습니다. 경첩 고정부가 헐겁지 않은 것도 확인했습니다.
문이 벌어진 채 오래 가면 안의 찬 공기가 새어 나갑니다. 문이 덜 닫힌다면 순서를 정해 보시면 됩니다. 경첩이 깨졌는지, 닳았는지부터 봅니다. 그다음 문짝이 틀어졌는지, 옆 장에 걸리는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