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절수·정수기 · 2026.10.20 · 강남구
강남 물 새던 발판 절수기, 밸브 잠가 둔 채 기다리던 주방
밸브를 잠가 두고 쓰지 못하던 자타 풋 절수기를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강남의 주방 하부장 안에서 이음부를 다시 물리고 조절함을 벽에 고정했습니다.
문제 — 어디서 샜나
잠긴 밸브가 그대로인지 먼저 보고, 새는 자리와 물이 들어오는 방식, 기존 제품이 놓인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조치 — 떼고 닦고 새로 물리기
호스와 밸브 이음을 하나씩 풀어 떼어 낸 뒤 남은 물과 찌꺼기를 닦고, 새 제품을 원래 급수 자리에 연결해 조절함을 하부장 벽에 붙였습니다.
결과 — 밸브 열고 밟아 보기
밸브를 천천히 열어 물을 채운 다음 발판을 여러 번 밟아 물이 나오고 멈추는지, 이음부가 마른 채인지 봤습니다.
풋 절수기는 발판과 조절함, 급수가 함께 맞아야 제대로 움직여서 본체만 바꾸고 끝내지 않고 연결까지 다시 봅니다. 매일 쓰는 설비라 작은 물방울이 보일 때 손보는 편이 하부장을 지킵니다.
하부장 문을 열고 절수기와 밸브가 보이게 찍어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