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경첩·레일·수납장 · 2026.10.23 · 동작구
동작 세입자 나간 집, 낡아 뜯어낸 싱크대 하부장을 치수 맞춰 새로
세입자가 나간 뒤 너무 낡아 떼어 낸 하부장 자리에, 동작 현장 치수대로 만든 새 하부장을 넣고 상판과 인덕션까지 올렸습니다.
문제 — 빈자리 재기
가로·깊이·높이와 벽·바닥 상태, 급수관과 배수관이 올라오는 위치를 함께 재서 제작 치수를 정했습니다.
조치 — 레이저로 수평 잡기
만들어 온 장을 순서대로 조립하며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을 보고, 배관이 지나갈 여유를 남긴 채 경첩과 문짝을 달았습니다.
결과 — 상판·인덕션 얹기
상판을 한 장씩 올려 흔들림 없이 고정하고 인덕션을 제자리에 넣은 뒤 상판 이음을 접착해 마감했습니다.
하부장은 싱크볼과 상판, 배관이 모두 걸리는 자리라 가구 하나 들이는 것보다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새 세입자를 받기 전 주방을 손보실 때 철거된 상태 그대로 실측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 전체와 바닥 배관이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