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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건조기 설치·건조대 · 2026. 8. 25.

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서울시

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
종류
세탁기·건조기 설치·건조대
지역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8. 25.
작업 이야기 전체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 세탁실 문을 밖으로 열리게 돌린 작업입니다. 문틀은 그대로 두고 문짝과 경첩 쪽만 손봤습니다. 작업자 1명이 3시간 30분 들였습니다. 워시타워를 넣은 뒤 안쪽으로 열리는 문이 본체에 걸려 끝까지 닫히지 않았습니다.

먼저 문을 열 때 어디가 닿는지 봤습니다. 문짝이 세탁 공간 안으로 밀려 들어가다 워시타워 도어에 부딪혔습니다. 주방은 아이보리 계통의 밝은 무광이었고 문짝도 결이 같았습니다. 문틀에는 손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새로 짜지 않고 방향만 바꾸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문 방향만 바꿔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경첩과 걸쇠 자리를 반대편으로 옮기면 밖여닫이가 됩니다. 다만 문틀 여유 폭과 벽 간섭, 스위치와 콘센트 위치를 먼저 재야 합니다. 이 집은 문틀을 건드리지 않고 기존 문짝을 살리는 방식으로 갔습니다.

현장 이야기

경첩 핀을 뽑아 문짝 전체를 떼어 거실로 가져왔습니다. 문 높이가 2m를 넘어서 바닥에 보양을 깔았습니다. 그 위에 작업대를 놓고 가이드레일과 직각자로 자를 기준선을 그었습니다. 선이 틀어지면 문이 뜨거나 위아래 간격이 어긋납니다. 그래서 수평과 수직을 거듭 맞춰 봤습니다.

원형 홀과 사각 걸쇠 자리가 문 옆면에 드러났습니다. 방향을 바꾸면 쓰지 않는 구멍입니다. 충전재를 채워 메우고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었습니다. 색 차이가 나지 않게 같은 톤으로 덮었습니다. 대충 넘기면 새 손잡이 옆에 옛 흔적이 보입니다.

문틀 반대쪽 기둥에는 경첩이 앉을 홈을 새로 팠습니다. 거기에 경첩을 달았습니다. 문짝 두께와 문틀 안쪽 폭을 다시 재서 홈 깊이를 정했습니다. 경첩이 조금만 어긋나도 문이 끌리고 윗틈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간격은 조금씩 나눠 조정했습니다.

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 서울시 시공 사진 3

문짝을 다시 걸고 바깥쪽으로 열어 봤습니다. 문이 워시타워 쪽으로 파고들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였습니다. 여러 번 열고 닫으며 걸리는 곳과 문틀 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었습니다. 걸쇠가 문틀 홈에 제대로 물리는지도 같이 봤습니다.

손잡이와 걸쇠는 바뀐 방향에 맞춰 다시 달았습니다. 레버 손잡이가 걸쇠와 맞물리게 높이를 정했습니다. 문을 닫을 때 딸깍 하고 잠기는 감촉까지 봤습니다. 문틀과 문짝 사이 여백이 위아래로 고른지 뒤로 물러서서 확인했습니다. 방향이 바뀐 티는 나지 않았습니다.

작업 뒤에는 문이 끝까지 닫혔고 워시타워와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늘 열어 두던 세탁실 문을 이제 닫아 둘 수 있습니다. 손님은 문 방향 하나로 공간이 이렇게 정리될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 서울시 시공 사진 6

Q. 문틀을 뜯지 않아도 문 열리는 방향을 바꿀 수 있나요?

A. 이 현장은 문틀을 그대로 두고 문짝의 경첩과 걸쇠 자리만 반대편으로 옮겨 밖여닫이로 바꿨습니다. 시작 전에 문틀 여유 폭, 벽 간섭, 스위치와 콘센트 위치를 재 봤습니다.

Q. 쓰지 않게 된 손잡이 구멍은 어떻게 하나요?

강남 다용도세탁실문 방향변경리폼 시공 서울시 시공 사진 9

A. 충전재로 메우고 표면을 다듬은 뒤 문 색에 맞춰 마감했습니다. 이 과정을 거르면 새 손잡이 옆에 옛 자국이 남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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