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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10. 5.

고양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 파손 레일 롤고양시

고양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 파손 레일 롤 고양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4장
현장 사진
고양시
지역
  1. 증상고양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 파손 레일 롤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고양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10. 5.
작업 이야기 전체

고양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 레일 파손 건입니다. 범위는 안방 붙박이장 문짝 두 짝, 위쪽 레일, 문에 달린 롤러까지였습니다. 가구 전체를 바꾸는 일은 아니었고, 레일을 다시 잡고 롤러를 새것으로 바꾸는 선에서 끝났습니다. 일산동구 아파트 현장이고 한 명이 약 1시간 30분 작업했습니다.

손님이 말씀하신 증상은 이랬습니다. 안방 붙박이장 문이 서로 붙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고, 밀어도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고칠 수 있는지 먼저 물으셨습니다.

현장에서는 문을 잡아당기지 않았습니다. 위쪽 레일과 롤러부터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문짝이 걸린 것으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레일이 붙박이장 본체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레일이 자리를 벗어나 있으니 롤러가 길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 때문에 두 문이 서로 걸려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힘으로 밀면 롤러가 더 상하고 문 아래쪽도 틀어질 수 있습니다.

레일이 기울어진 채로 문 무게가 계속 얹혀 있었기 때문에 롤러에도 이상이 생겨 있었습니다. 롤러는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작업은 문짝을 안전하게 빼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붙박이장 안쪽이 넓지 않아서 문을 먼저 떼어 낸 뒤 위쪽 구조를 보면서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빠진 레일은 위쪽 구조에 맞춰 제자리로 올렸습니다. 수평이 안 맞으면 새 롤러를 달아도 문이 한쪽으로 쏠립니다. 그래서 기준선을 맞추며 단단히 다시 고정했습니다.

레일 하나만 붙이면 될 것 같지만 좌우 높이와 문 사이 간격을 같이 봐야 문이 부드럽게 다닙니다. 이 두 가지를 함께 맞췄습니다.

그다음 문짝에 달린 롤러를 살펴 상한 것을 새 부품으로 바꿨습니다. 롤러는 문 무게를 받으며 계속 도는 부품이라 상하면 뻑뻑해지고 레일에서 자주 벗어납니다.

새 롤러를 단 뒤 문을 레일에 다시 걸었습니다. 한 번 움직여 보고 끝내지 않고 여러 번 여닫았습니다. 문끼리 부딪히지 않는지,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지, 끝까지 매끄럽게 열리는지를 차례로 봤습니다.

수리 후에는 문이 좌우로 정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문 사이 간격도 다시 맞췄고, 끝까지 여닫으며 걸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붙박이장을 새로 들이지 않고 원인만 찾아 고쳤습니다.

고양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 파손 레일 롤 고양시 시공 사진 8

문이 평소보다 무겁거나 문끼리 자꾸 겹치거나 한쪽이 아예 안 열리면 무리해서 밀지 말고 레일과 롤러부터 봐야 합니다. 계속 억지로 움직이면 문짝이나 가구 본체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

레일 이탈이나 롤러 문제는 이번처럼 부분 수리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붙박이장 전체 모습, 문이 걸리는 부분, 위쪽 레일이 보이는 사진이 있으면 상태를 가늠하기 쉽습니다.

Q. 붙박이장 문이 붙어서 안 열리는데 힘으로 밀어도 되나요?

A. 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롤러가 더 상하고 문짝 아래쪽까지 틀어질 수 있어서, 위쪽 레일과 롤러 상태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Q. 레일이 본체에서 떨어졌으면 가구를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A. 이번 현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떨어진 레일을 다시 고정하고 상한 롤러만 새 부품으로 바꿔 문이 다시 움직였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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