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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8. 29.

부평 거실화장실문짝 ABS도어교체설치인천시

부평 거실화장실문짝 ABS도어교체설치 인천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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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3장
현장 사진
인천시
지역
  1. 증상부평 거실화장실문짝 ABS도어교체설치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인천시
작업일
2026. 8. 29.
작업 이야기 전체

부평구 십정동 아파트 거실 화장실 문짝을 ABS도어로 교체했습니다. 문틀과 경첩은 그대로 쓰고 문짝 한 장만 바꾸는 범위였습니다. 작업은 1명이 1시간 30분 동안 했습니다.

의뢰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문이 물을 먹어 뒤틀렸고 곰팡이까지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문짝을 바꿀 수 있는지가 손님의 물음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먼저 문 상태를 봤습니다. 흰색 문에 세로 판넬 무늬가 있었습니다. 표면 전체에 검은 곰팡이 자국이 얼룩처럼 퍼져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위쪽 모서리가 제일 짙게 변해 있었습니다. 손잡이 둘레와 문 아래쪽도 때가 심했습니다. 오랫동안 습기를 맞은 문이었습니다.

욕실 안도 같이 봤습니다. 바닥은 파랑, 노랑, 갈색이 섞인 마름모 타일이었습니다. 벽은 흰색 서브웨이 타일이었고, 세면대와 양변기, 샤워부스가 들어 있었습니다.

첫 작업은 철거였습니다. 헌 문짝을 경첩에서 풀어 떼어 냈습니다. 떼어 낸 문은 계단 복도에 세워 두었습니다. 입구에는 문틀과 경첩만 남겼습니다.

새 문짝은 곰팡이와 습기에 버티는 ABS 재질입니다. 표면 보호 비닐을 씌운 채로 현관을 지나 욕실 입구까지 들고 왔습니다.

문틀 크기에 맞춰 문짝을 경첩에 걸어 고정했습니다. 그다음 손잡이 자리에 구멍을 내고 레버형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설치 뒤에는 문을 여러 번 여닫았습니다. 경첩과 문틀 사이 틈이 고른지 봤고, 손잡이가 걸림 없이 도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호 비닐을 걷어 내고 마감 상태를 한 번 더 살폈습니다. 흰색 문이 흰 벽 타일과 잘 이어졌습니다. 컬러 타일 바닥과도 대비가 깔끔했습니다.

손님은 곰팡이 때문에 냄새도 나고 찝찝했는데 새 문으로 바꾸니 위생 면에서 안심이 된다고 했습니다. ABS 재질이 물에 강하다고 하니 같은 일이 다시 없길 바란다는 말도 했습니다.

Q. 문틀은 두고 문짝만 바꿔도 되나요?

A. 이번 현장처럼 기존 문틀과 경첩 위치가 괜찮으면 문짝만 바꿔 설치할 수 있습니다.

Q. 손잡이도 같이 달아 주나요?

A. 새 문에 맞춰 손잡이 구멍을 뚫고 레버형 손잡이를 함께 달았습니다. 철거부터 손잡이 장착까지 1명이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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