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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7. 30.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서울시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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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8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7. 30.
작업 이야기 전체

서대문구 홍은동 아파트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 롤러교체 건입니다. 세 짝 문 모두 레일 안에서 움직이는 구조라 작업 범위는 문짝 하단 바퀴와 그 주변 레일까지였습니다. 한 사람이 약 1시간 30분 작업했습니다.

손님은 문을 여닫을 때 드르륵 소리가 나고 뻑뻑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단 롤러가 수명을 다하면 문이 내려앉거나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롤러부터 바꾸기로 했습니다.

장 전체를 먼저 훑어보니 겉모습은 멀쩡했습니다. 문을 직접 밀어 보니 왼쪽 문이 유독 무거웠고 중간에 걸렸습니다. 문 자체보다 밑에서 받치는 바퀴 쪽 문제로 보였습니다.

현장 이야기

문 위쪽을 먼저 레일에서 빼내고 아래쪽을 뒤따라 분리했습니다. 힘으로 당기지 않고 구조대로 풀었습니다. 문을 들어내니 레일 홈과 바퀴 둘레에 먼지와 이물질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것도 바퀴를 막는 원인이라 함께 살폈습니다.

빼낸 문은 바닥에 눕혀 바퀴가 위로 오게 했습니다. 옆칸 문은 열어 둬서 작업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눕힐 때 문 표면이 긁히지 않게 신경 썼습니다.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서울시 시공 사진 2

문 아래 모서리에 달린 흰색 플라스틱 바퀴는 한쪽이 닳았고 돌리면 뻑뻑했습니다. 바퀴가 이렇게 닳으면 문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걸립니다. 브라켓이 문짝에 물린 방식과 규격을 확인해야 같은 크기로 맞출 수 있어 먼저 그것을 봤습니다.

고정 나사를 풀어 바퀴를 떼어냈습니다. 오래된 나사는 헛돌기 쉬워서 공구를 정확히 대고 나사산이 상하지 않게 했습니다. 떼기 전에 위치를 봐 둔 덕에 문 높이와 수평을 그대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기존 나사 구멍을 다시 써서 새로 구멍을 내지 않았습니다.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서울시 시공 사진 4

같은 규격의 새 롤러를 그 자리에 올려 나사로 조였습니다. 좌우로 흔들리는지 손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옆에 둔 헌 바퀴와 견주니 마모 차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문을 다시 걸 때는 아래 바퀴를 레일 홈에 먼저 얹고, 위쪽 가이드를 끼워 세웠습니다. 레일 위에서 매끄럽게 구르는 감이 손에 전해졌습니다. 옆칸 이불과 수납물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마무리로 문을 여러 번 열고 닫았습니다. 무겁던 왼쪽 문이 가볍게 밀렸고 중간에 멈추는 곳도 없었습니다. 세 짝이 겹쳐 지나가는 구간도 직접 밀어 부딪힘이 없는지 보았습니다. 문 위쪽 틈과 좌우 수직선도 다시 살폈습니다.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서울시 시공 사진 7

끝내고 한 걸음 물러나 장 전체를 보았습니다. 걸리며 무겁던 문이 손끝으로 살짝 밀어도 미끄러지는 상태가 됐습니다.

Q. 문이 뻑뻑하면 문짝을 바꿔야 하나요?

A. 이 집은 문짝이 아니라 아래 바퀴가 닳아 있었습니다. 바퀴만 같은 규격으로 갈아 끼우니 문이 가볍게 움직였습니다.

서대문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롤러교 서울시 시공 사진 10

Q. 롤러를 갈 때 벽이나 문에 구멍을 새로 내나요?

A. 아니요. 문짝에 있던 기존 나사 자리를 그대로 썼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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