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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 2026. 10. 2.

서초 누수 절수패드발판교체 고장수리설서울시

서초 누수 절수패드발판교체 고장수리설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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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4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서초 누수 절수패드발판교체 고장수리설
종류
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지역
서울시
작업일
2026. 10. 2.
작업 이야기 전체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싱크대 하부장 안에서 끝나는 작업이었습니다. 손볼 범위는 발판이 아니라 밸브 두 개와 컨트롤러 쪽입니다. 하츠 절수패드를 밟아도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요청이었습니다.

발판은 흠집이 없었고 눌러도 뜨지 않았습니다. 모양도 처음 그대로여서 겉으로는 고장을 알 수 없었습니다.

하부장을 열자 온수 분배기 옆에 급수 호스와 밸브가 물려 있었습니다. 연결부에는 물기가 번져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발판은 신호만 보냅니다. 물을 여닫는 일은 하부장 안의 밸브가 합니다. 이 제품은 냉수와 온수 밸브가 따로 있어, 한쪽이 새면 반대쪽 압력까지 흔들립니다. 그러면 밟아도 반응이 없습니다.

떼어낸 부품은 밸브 2개, 컨트롤러, 전원 어댑터, 발판입니다. 본체의 제조일자는 2023년 10월이었습니다. 3년 가까이 쓴 제품입니다.

하루에 수십 번 여닫는 장치라 안쪽 패킹과 솔레노이드부터 수명이 다합니다. 발판 상태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먼저 하부장 바닥에 수건을 깔았습니다. 급수를 잠가도 호스 안의 물은 남아 있어 연결부를 풀면 쏟아집니다. 분배기 바로 아래라 닦기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기존 호스와 부속을 차례로 풀고 연결부 상태를 봤습니다. 교체품은 쓰던 것과 같은 하츠 절수패드입니다. 같은 제조사라 배관은 새로 잡지 않았습니다.

밸브를 냉수 라인과 온수 라인에 하나씩 물리고 컨트롤러에 신호선을 이었습니다. 컨트롤러는 하부장 벽면 위쪽에 고정했습니다. 바닥 가까이 두면 물이 샐 때 전기 부품이 먼저 젖기 때문입니다.

발판을 깔기 전에 전원을 넣어 표시등부터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안 되면 다시 뜯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 발판은 무광 검정 모델로, 싱크대 앞면 선에 맞춰 놓았습니다. 밟으면 바로 물이 나오고 발을 떼면 바로 멈추는지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냉수와 온수도 번갈아 틀어 봤습니다.

서초 누수 절수패드발판교체 고장수리설 서울시 시공 사진 8

하부장 연결부는 마른 수건으로 닦으며 물이 다시 맺히는지 지켜봤습니다. 이상이 없어 마무리했습니다. 작업자 1명,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손님은 바닥 부분이 망가진 줄 알았다고 하셨습니다. 안쪽 부속 문제라는 설명을 듣고, 발판만 샀으면 돈만 쓸 뻔했다고 하셨습니다.

Q. 발판만 바꾸면 되는 경우도 있나요?

A. 발판이 깨졌거나 눌러도 꺼지는 느낌이 없을 때입니다. 물이 아예 안 나오거나 잠근 뒤에도 새면 발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Q. 발을 뗐는데 물이 조금씩 계속 나오면 고장인가요?

A. 안쪽에서 제대로 잠기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대로 두면 수도 요금이 오르고 하부장 바닥이 젖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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