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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인 냉장고·김치냉장고 수리 · 2026. 10. 17.

서초 아래로처진 빌트인콤비냉장고 문짝서초구

서초 아래로처진 빌트인콤비냉장고 문짝 서초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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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3장
현장 사진
서초구
지역
  1. 증상서초 아래로처진 빌트인콤비냉장고 문짝
종류
빌트인 냉장고·김치냉장고 수리
지역
서초구
작업일
2026. 10. 17.
작업 이야기 전체

서초구 빌트인 콤비냉장고 문짝 위치 수리 건입니다. 위 칸과 아래 칸 문이 따로 달린 제품이고, 문 높이만 다시 맞추면 되는 범위였습니다. 기사 한 명이 한 시간 작업했습니다.

서초동 아파트 주방에 들어간 냉장고였습니다. 설치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문이 내려앉아 끝까지 닫히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장에서 보니 문 옆으로 틈이 벌어져 속이 보였습니다. 문 가장자리에는 세로로 긁힌 자국이 있었습니다. 옆 가구에 문이 스친 흔적이었습니다. 두 문 사이의 선도 한쪽으로 기울어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원인은 부품 불량보다 설치 상태로 판단했습니다. 빌트인은 문이 옆 가구와 거의 붙어 있어서 높이나 수평이 조금만 어긋나도 닫힘이 틀어집니다.

문을 열어 어느 부분이 가구에 걸리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그다음 문짝 위치를 바로잡았습니다. 작업 뒤에는 옆 틈이 일정하게 좁아졌고, 가장자리가 가구에 닿지 않았습니다. 멀리서 봐도 두 문 선이 나란했습니다.

Q. 새로 설치한 빌트인 냉장고도 문이 내려앉을 수 있나요?

A. 설치 높이와 수평이 맞지 않으면 새 제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번 냉장고도 들인 지 얼마 안 된 제품이었고, 문이 가구에 걸리는 자리부터 확인했습니다.

Q. 문이 덜 닫히는데 그냥 써도 되나요?

A. 틈이 남으면 냉기가 샐 수 있고, 문 가장자리가 가구에 계속 쓸리면 벗겨진 자국도 넓어집니다. 이번에는 작업에 1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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