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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 2026. 9. 28.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서울시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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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종류
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지역
서울시
작업일
2026. 9. 28.
작업 이야기 전체

성북구 아파트 주방 싱크대 앞 바닥에 물이 고이는 현장이었습니다. 발판형 절수패드 한 대를 하츠 제품으로 바꾸는 일로, 하부장 안쪽 연결부까지만 손보면 됐습니다. 작업은 1명이 1시간 30분 했습니다.

의뢰하신 분은 바닥 물이 어디서 오는지 몰라 답답해하셨습니다. 원인이 절수패드일 줄은 짐작도 못 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물기는 패드의 안쪽 패킹이 삭을 때 흔히 생깁니다.

설치돼 있던 것은 자타 제품이었습니다. 발판만 보면 이상이 없어 보였지만, 하부장 앞쪽으로 물기가 번져 있었습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생긴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하부장을 열고 밸브 본체와 급수 호스가 만나는 곳을 보았습니다. 발로 밟아 밸브를 여는 방식이라 새는 곳이 발판과 밸브 두 군데였습니다.

기존 제품을 들어내자 바닥에 검게 눌어붙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본체 안쪽은 부식이 더 심했고 이물질이 굳어 있었습니다. 수동과 자동을 바꾸는 레버가 달린 부분인데, 이곳 패킹이 삭으면 잠가도 물이 샙니다. 그래서 수리가 아니라 교체로 정했습니다.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서울시 시공 사진 2

분리 전에 하부장 안쪽 바닥에 수건을 깔았습니다. 급수를 잠가도 호스와 밸브 속에는 물이 남아, 연결부를 풀면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하부장이 목재라 물이 닿으면 부풀 수 있습니다. 호스와 밸브를 떼고 연결부 오링도 살폈습니다.

새로 들어간 하츠 제품은 발판, 컨트롤 박스, 전원 어댑터, 급수 호스 구성이었습니다. 자타와 구조가 비슷해 배관을 다시 잡지 않아도 됐습니다.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서울시 시공 사진 4

먼저 컨트롤 박스에 급수 호스와 전원선을 물리고 불이 들어오는지 보았습니다. 이 단계에서 안 되면 발판을 깔기 전에 고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스는 하부장 벽면에 고정했는데, 낮게 두면 물이 샐 때 먼저 잠깁니다. 선은 수납 중에 밟히지 않게 묶었습니다.

발판은 싱크대 앞면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전원을 넣자 표시등이 켜졌고, 일반 토출과 폭포수 모드를 번갈아 틀어 수압을 확인했습니다. 수압은 정상이었습니다.

밟으면 바로 열리고 발을 떼면 바로 잠기는지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연결부에는 마른 수건을 대어 물이 맺히는지 보았습니다. 고여 있던 물기도 모두 닦았습니다.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서울시 시공 사진 7

손님은 아랫집까지 번지기 전에 잡아 다행이라고 하셨고, 발로 밟는 느낌도 전보다 부드럽다고 하셨습니다.

Q.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물이 계속 새면 목재 하부장이 먼저 부풀고 곰팡이가 오릅니다. 더 두면 마루로 번지고 아파트라면 아랫집 천장까지 갑니다. 그때는 교체 비용보다 훨씬 많이 듭니다.

성북 누수 고장 자타절수패드교체 설치비 서울시 시공 사진 10

Q. 어떤 증상이면 교체를 봐야 하나요?

A. 싱크대 앞에 물기가 반복되거나, 밟지 않았는데 물이 찔끔 나오는 경우입니다. 밟아도 물이 안 나오거나 발을 떼도 안 잠길 때, 하부장이 부풀거나 곰팡이가 생긴 때도 해당합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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