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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8. 14.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인천시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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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11장
현장 사진
인천시
지역
  1. 증상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인천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8. 14.
작업 이야기 전체

인천시 중구 영종도 하늘도시 아파트 주방입니다. 개수대 밑 문짝 두 장만 갈아 끼우면 되는 범위였고, 하부장 몸통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영종도 주방 싱크하부장 문짝교체설치로 혼자 약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손님은 물에 불어 보기 싫어진 문짝을 새것으로 바꿔 달라고 하셨습니다. 몸통은 튼튼해서 전체를 뜯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주방은 흰색 하부장에 회색 상판으로 맞춰져 있었습니다. 새 문짝은 이 흰색과 같은 색, 같은 규격이어야 이어져 보입니다. 그래서 색과 크기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두 문짝은 맞닿는 이음새를 따라 부풀어 있었습니다. 세로 선 쪽에는 누런 물기가 배어 있었습니다. 문짝 재질은 MDF에 필름을 입힌 것입니다. 물을 먹고 부푼 판은 다시 펴지지 않아 교체밖에 길이 없었습니다.

작업 앞서 하부장 속 그릇과 냄비를 꺼내 옆에 두었습니다. 경첩이 몸통 안쪽에 붙어 있어, 문을 열고 닫으며 일할 앞자리가 필요했습니다.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시공 사진 2

문 안쪽을 열어 경첩부터 봤습니다. 유압식 힌지가 문짝 한 장에 두 개씩 박혀 있었습니다. 경첩 방식은 싱크대마다 달라 직접 보고 치수를 재야 합니다. 건너뛰면 새 문짝이 안 맞거나 힌지 부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바로 옆 조리대 하부장도 열어 상태를 견주어 봤습니다. 그쪽 문짝과 서랍에는 물 피해가 없어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상한 문짝만 골라 바꾸면 전체 색이 그대로라 비용도 덜 듭니다.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시공 사진 4

철거는 전동 드라이버로 경첩 나사를 하나씩 푸는 것부터 했습니다. 나사 순서를 지키고 억지로 당기지 않아야 측판 나사 구멍이 벌어지지 않고, 다시 달 때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떼어낸 문짝은 아래쪽 필름이 들떠 있었고 모서리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젖은 부위는 표면이 우글거리고 색이 변해 속까지 상한 상태였습니다. 사포질이나 보수로는 살릴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새 문짝은 헌 문짝 옆 바닥에 나란히 놓고 대조했습니다. 헌 문짝의 경첩 간격과 컵 구멍 자리를 새 문짝에 똑같이 옮겨 경첩을 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몸통에 구멍을 새로 뚫지 않아도 됩니다.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시공 사진 7

설치는 아래쪽 문짝부터 했습니다. 아래가 자리를 잡아야 옆 문짝과 줄이 맞기 때문입니다. 경첩을 걸고 나사로 차례대로 고정했습니다.

두 장을 모두 단 뒤 드라이버로 간격과 높낮이를 조금씩 맞췄습니다. 유압식 경첩에는 상하좌우 조정 나사가 있어 달고 나서도 수평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문짝 사이 세로 줄이 곧게 서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시공 사진 9

Q. 하부장 안의 물건을 다 빼야 하나요?

A. 전부는 아니고, 문 앞쪽에서 일할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에도 그릇과 냄비를 옆으로 옮겨 두고 진행했습니다.

영종도 주방싱크하부장 문 짝교체설치 시 인천시 시공 사진 11

Q. 물에 불은 문짝 두 장만 따로 바꿔도 되나요?

A. 몸통이 멀쩡하고 옆 문짝에 물 피해가 없으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개수대 밑 두 장만 바꿔 전체 색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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