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고수오빠전화

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 2026. 8. 21.

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서울시

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8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
종류
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지역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8. 21.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아파트 싱크대 하부장 안쪽의 누수 건입니다. 범위는 온수·냉수 배관 사이에 달린 자타 절수패드 컨트롤러 한 개였고, 배관 전체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작업자 1명이 약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손님은 싱크대 밑으로 물이 계속 새는데 자리가 잡히지 않아 답답해하셨습니다. 관리실 직원이 먼저 봤지만 절수패드 컨트롤러가 의심된다는 말만 해 준 상태였습니다. 손님이 원한 것은 새는 곳을 정확히 확인하고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현장에서 하부장 문을 열자 온수 배관과 냉수 배관 사이에 자타(JATA) 컨트롤러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관리실 말만으로는 어느 부품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손님이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먼저 컨트롤러 본체, 연결 호스, 밸브 주변을 하나씩 살폈습니다. 본체 하단과 호스가 이어진 부분에 물 샌 흔적이 분명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하부장 합판과 바닥재가 물을 먹어 상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교체는 급수 밸브를 잠그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컨트롤러가 급수 배관에 직접 물려 있어 물이 흐르는 채로 빼면 순간적으로 쏟아집니다. 온수 쪽과 냉수 쪽을 모두 막았습니다.

그다음 기존 컨트롤러와 연결 호스를 풀어냈습니다. 옆 배관이나 피팅까지 같이 상하지 않도록 천천히 돌려 뺐습니다.

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 서울시 시공 사진 3

떼어낸 자리에 새 자타 컨트롤러를 원래 위치대로 연결했습니다. 호스와 접속부를 다시 조인 뒤 맞물림이 제대로 됐는지 부위별로 확인했습니다. 새 부품을 다는 것만큼 이음부에서 미세하게 다시 새지 않도록 마감하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조립 후 급수 밸브를 열고 실제로 물을 쓰면서 새는 곳이 없는지 봤습니다. 컨트롤러의 LED 표시등이 정상으로 들어오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싱크대 수전에서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 틀어 수압과 연결부 상태를 다시 살폈습니다.

당장 물방울이 안 보여도 시간이 지나 스며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음부 주변은 시간을 두고 오래 봤습니다. 원인 확인, 기존 부품 철거, 새 컨트롤러 설치, 물 테스트까지 한 번에 끝냈습니다.

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 서울시 시공 사진 6

하부장에서 출처 모를 물이 보이면 배수관만 의심하지 말고 급수 밸브나 절수패드 컨트롤러 같은 주변 부품도 봐야 합니다. 컨트롤러 안쪽 오링이나 밸브 부품은 오래 쓰면 닳을 수 있습니다. 누수가 이어지면 하부장이 썩고 바닥재가 상하며, 전자 부품이 든 제품은 고장 위험도 커집니다.

Q. 싱크대 밑에 물이 고일 때 배수관만 확인하면 되나요?

A. 배수관 외에 급수 밸브와 절수패드 컨트롤러 같은 주변 부품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컨트롤러 하단과 연결부에서 누수 흔적이 나왔습니다.

DMC 누수 JATA자타절수패드교체설 서울시 시공 사진 9

Q. 누수 자리를 찾으면 배관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A. 이번 건은 새는 자리를 정확히 찾아 필요한 부품인 컨트롤러만 교체했고, 배관 전체를 손볼 필요는 없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같은 종류의 다른 사례

서울시에서 한 다른 일

출장 지역 전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