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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4. 10. 21.

슬라이딩도어서울시

슬라이딩도어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슬라이딩도어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4. 10. 21.
사진
7장 옮김 / 원문 22장
작업 이야기 전체 8문단 · 사진 7장

서울 성동구 아파트에서 열리지 않던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를 수리했습니다. 10월 말 날씨가 쌀쌀해져 두꺼운 가디건과 외투를 꺼내려는데 문이 끼인 듯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손님은 힘으로 빼면 더 고장 날까 봐 연락하셨습니다.

문이 안 열린 원인은 도어가 레일에서 이탈한 것이었습니다. 시공한 지 오래되면 롤러가 닳고 피스가 헐거워집니다. 롤러가 닳으면 끼익 소리가 나다가 아예 이탈하기도 합니다. 롤러는 무거운 문짝을 받치면서 여닫는 힘까지 받아 쉽게 망가지는 부분입니다.

작업은 1명이 1시간 했습니다. 꽉 끼인 도어를 조심해서 빼낸 뒤 부품 상태를 살폈습니다. 낡은 부품을 철거하고 새 부품으로 바꿨습니다. 피스 구멍이 벌어져 커져 있어서 튼튼하게 고정되도록 보강 작업을 했습니다. 정확한 위치에 달아 마무리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문짝은 한 짝도 꽤 무겁습니다. 직접 빼려다 떨어지면 다칠 수 있으니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리 후 문이 부드럽게 열리고 닫혔고, 손님은 가을 외투를 꺼내 입고 출근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Q. 슬라이딩도어가 안 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롤러가 닳거나 피스가 헐거워져 도어가 레일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현장도 그런 상태였습니다.

슬라이딩도어 서울시 시공 사진 3

Q. 직접 문짝을 빼 봐도 되나요?

A. 문짝이 무거워 떨어지면 다칠 수 있습니다. 전문 업체가 안전하게 빼내고 부품을 교체하는 편이 낫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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